미국 이민: 서울의 제빵사가 텍사스에서 자기 가게의 주인이 되기까지
E-2 투자 비자, $265,000의 베이커리 카페, 에스크로와 서울 인터뷰, 14시간의 시차: 정다은 씨의 8개월을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요약
- 누구: 정다은 씨(37). 서울 망원동에서 6년 동안 디저트 카페를 운영한 제빵사이며, 혼자 이주했습니다.
- 경로: 미국 E-2 투자 비자. 한국은 1957년부터 조약국이고, 정해진 최소 투자액이 없습니다. 영주권은 아니지만 사업이 운영되는 한 횟수 제한 없이 연장됩니다.
- 사업: 텍사스주 캐럴턴의 14년 된 베이커리 카페를 $265,000에 인수했습니다. 직원 넷이 그대로 남았고, 한 명을 새로 뽑았습니다.
- 시간: 2025년 11월 첫 상담, 2026년 2월 답사, 3월 계약과 에스크로, 5월 서울 인터뷰, 7월 1일 입국.
- 비용: 사업 투자 $333,000, 이주와 정착 약 $28,000. 캐럴턴의 한 달 생활비는 $3,470입니다.
자세히

10월 28일 새벽 5시 반, 텍사스주 캐럴턴. 밖은 아직 어둡고 기온은 18도입니다. 정다은 씨는 오븐에서 호박 크림빵 철판을 꺼냅니다. 핼러윈을 사흘 앞둔 이번 주에만 세 번째 판입니다. 아침 7시에 문을 열면 출근길 손님들이 줄을 섭니다. 한인 손님도 많지만, 절반 이상은 동네 미국인입니다.
정다은 씨는 서울 망원동에서 6년 동안 작은 디저트 카페를 운영했습니다. 2026년 6월 미국 E-2 투자 비자를 받아 댈러스 북쪽 캐럴턴의 14년 된 동네 베이커리 카페를 인수했고, 7월에 그곳으로 이주했습니다. 직원 넷이 그대로 남았고 한 명을 새로 뽑았습니다. 지금은 가게의 주인이자 첫 번째 제빵사입니다.
첫 상담부터 미국 입국까지 8개월이 걸렸습니다. 아래는 정다은 씨가 걸어온 길입니다. 왜 영주권이 아니라 E-2였는지, 어떤 가게를 어떻게 골랐는지, 투자금은 어떻게 보냈는지, 인터뷰는 어땠는지, 한 달에 얼마가 드는지, 세금은 어떻게 내는지. 이름은 바꿨고, 금액은 모두 미국 달러입니다.
왜 미국, 왜 E-2였나

시작은 2025년 5월, 플레이노에 사는 제과학교 동기를 만나러 간 여행이었습니다. 캐럴턴의 한인타운에서 정다은 씨는 아침마다 줄이 서는 한국식 베이커리들을 봤습니다. 손님은 한인만이 아니었습니다. “서울에서는 제 가게가 열 번째 디저트 카페였어요. 여기서는 동네 사람들이 한국 빵을 기다리고 있었어요.” 텍사스에는 주 소득세가 없고, 가게 임대료와 집세도 로스앤젤레스나 뉴욕보다 낮습니다.
2025년 11월 4일, 정다은 씨는 Murblz에 무료 온라인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Murblz 전문가들은 경로를 하나씩 비교했습니다. 미국에 가족이 없으니 가족 초청은 해당되지 않았습니다. 국익 면제 영주권은 석사 이상 학위나 학사 학위와 5년 경력 또는 탁월한 능력, 그리고 미국에 국가적으로 중요한 일이라는 증명이 필요합니다. 평범한 제빵 업무로는 어렵습니다. 투자 영주권은 지정 지역에서도 $800,000부터라 예산을 넘었습니다. 남은 길이 E-2였습니다. 한국은 1957년 11월 7일부터 조약국이고, 정해진 최소 투자액이 없으며, 투자금이 사업 규모에 비해 상당하면 됩니다. 모든 경로의 비교는 미국 거주권 받는 법에 있습니다.
E-2는 영주권이 아닙니다. 입국할 때마다 최대 2년 체류가 주어지고, 사업이 운영되는 한 2년씩 횟수 제한 없이 연장됩니다. 서울의 집을 정리하고 살림을 모두 미국으로 옮겨도 됩니다. “저는 영주권 카드보다 제 가게가 먼저 필요했어요.” 비자의 조건과 절차는 미국 E-2 투자 비자 페이지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가게 고르기: 매출 장부부터
12월과 1월, Murblz 전문가들은 댈러스 일대에서 매물로 나온 베이커리, 카페, 디저트 가게 다섯 곳을 추렸습니다. 그리고 최근 3년의 세금 신고서, 카드 매출 기록, 급여 대장, 임대 계약, 위생 점검 이력을 하나씩 확인했습니다. 두 곳은 여기서 탈락했습니다. 한 곳은 신고한 매출이 카드 매출과 맞지 않았고, 다른 한 곳은 임대 계약이 14개월밖에 남지 않았는데 연장 조건이 없었습니다. E-2 심사에서 영사관이 보는 것도 바로 이런 서류입니다.
그사이 1월에 정다은 씨는 망원동 카페를 넘겼습니다. 권리금과 장비 대금은 계약서와 통장 내역으로 남겼습니다. 이 돈이 투자금의 일부가 되기 때문입니다.

2월 9일부터 18일까지 정다은 씨는 전자여행허가로 댈러스에 가서 남은 세 곳의 아침 영업을 이틀씩 지켜봤습니다. 아침 기온은 10도 안팎, 낮 기온은 24도 안팎이었습니다. 선택은 캐럴턴의 베이커리 카페였습니다. 60대 한인 부부가 14년 동안 운영했고, 은퇴를 앞두고 있었습니다. 매장은 약 130제곱미터, 직원은 넷, 매출은 3년 내내 안정적이었고, 임대 계약은 5년에 5년 연장 옵션이 있었습니다. 인수가는 $265,000. 장비, 레시피, 그리고 전 주인 부부가 2주 동안 가게 운영을 가르쳐 주는 인수인계가 포함됐습니다.
인수할 가게, 숫자부터 확인하세요
세금 신고서, 카드 매출, 급여 대장, 임대 계약, 위생 점검 이력을 검토하고 E-2 기준에 맞는 사업체만 추천해 드립니다.
투자금: 서울에서 캐럴턴 계좌까지
정다은 씨가 쓴 돈은 세 곳에서 나왔습니다. 카페를 넘기고 받은 $95,000, 12년 동안 모은 저축 $148,000, 그리고 3월 초에 돌려받은 전세 보증금 $118,000입니다. 이 가운데 $333,000가 사업 투자금이 됐고, 나머지는 이주와 정착에 썼습니다. E-2 투자자는 돈이 합법적으로 번 돈임을 증명해야 하므로, Murblz 전문가들은 카페 양도 계약서, 통장 내역, 전세 계약서, 납세증명서를 출처부터 미국 계좌까지 한 줄로 이어 정리했습니다.
1월에 텍사스주에 유한책임회사를 세우고 사업자 번호를 받았고, 2월 댈러스 방문 때 미국 최대 은행 중 한 곳의 지점에서 법인 계좌를 열었습니다. 비거주자의 회사 설립 절차는 미국 회사 설립, 계좌는 미국 법인 계좌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 돈을 보내기 전에는 지정거래은행에 해외직접투자 신고를 했습니다. 사업계획서, 납세증명서, 주민등록등본이 들어갔고, 송금 후에는 송금 보고를, 6개월 안에는 지분 취득 보고를 마쳤습니다. 자세한 규정은 한국 해외송금 방법에 있습니다.
3월 16일 매매 계약에 서명했습니다. 인수 대금 $265,000는 에스크로, 즉 제3자 예치 계좌에 들어갔고, E-2 비자가 발급되어야만 매도인에게 지급되는 조건이었습니다. 비자가 거절되면 돈은 정다은 씨에게 돌아옵니다. 동시에 새 데크 오븐을 주문하며 되돌려 받을 수 없는 계약금 $12,000를 냈습니다. 투자가 이미 확정되어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것, 이것이 E-2의 핵심 조건입니다.
서류와 서울에서의 인터뷰
4월에는 5년 재무 전망을 담은 사업 계획서를 완성했습니다. 3년 안에 직원 두 명을 더 뽑고 동네 회사들에 케이터링을 시작하는 계획입니다. E-2 사업은 영세해서는 안 되고, 5년 안에 본인 생활비를 넘는 수익을 내거나 현지 고용으로 경제에 기여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지분 서류, 자금 출처, 온라인 신청서와 E-2 추가 양식을 갖추고, 비자 신청 수수료 $315를 내고 4월 20일 서류를 제출했습니다.
5월 27일, 서울의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인터뷰를 했습니다. 영사는 제빵 경력, 왜 이 가게인지, 직원은 몇 명인지, 첫해 매출을 어떻게 늘릴지를 물었습니다. 10분 남짓이었습니다. “마지막에 영사가 가게가 잘되길 바란다고 하더라고요. 그때 실감이 났어요.” 6월 초 비자가 붙은 여권이 돌아왔고, 6월 12일 에스크로가 풀려 인수가 마무리됐습니다.
E-2 서류와 인터뷰, 빠짐없이
사업 계획서와 5년 재무 전망, 자금 출처 증빙, 신청서와 인터뷰 질문까지 고객님의 사업에 맞춰 목록과 일정을 만들어 드립니다.
7월의 텍사스

7월 1일, 정다은 씨는 댈러스 공항에 내려 E-2로 입국했고, 입국 기록에는 2년 체류가 찍혔습니다. 공항 밖은 36도였습니다. 가게에서 차로 7분 거리에 침실 하나짜리 아파트를 빌렸고, 둘째 주에 중고차를 샀습니다. 캐럴턴에서는 차 없이 출근도, 장보기도 어렵습니다. E-2 투자자는 일할 자격이 있으므로 사회보장번호를 받았고, 개인 계좌도 열었습니다. 방법은 미국 개인 계좌에 있습니다.

7월 6일, 정다은 씨는 가게 운영을 넘겨받았습니다. 전 주인 부부는 약속대로 2주 동안 새벽마다 함께 반죽을 했습니다. 8월에 새 오븐이 들어오자 메뉴의 절반은 동네 손님들이 좋아하던 미국식 빵으로 남기고, 나머지 절반을 크림치즈 마늘빵, 단팥빵, 고구마빵 같은 한국식 빵으로 채웠습니다. 매출은 인수 전보다 조금씩 늘고 있습니다.
14시간의 시차
미국의 서머타임이 끝나는 11월 1일까지 서울은 캐럴턴보다 14시간 빠르고, 그 뒤로는 15시간 빠릅니다. 정다은 씨의 하루는 이 시차에 맞춰 돌아갑니다. 새벽 4시 반에 일어나 5시에 가게에 들어가고, 7시에 문을 열고, 오후 3시에 문을 닫습니다. 저녁 7시에는 인천에 사는 어머니와 영상 통화를 합니다. 한국은 다음 날 아침 9시입니다.
“처음 두 달은 새벽 반죽보다 서류가 더 힘들었어요. 급여, 재료 주문, 판매세 신고까지 전부 처음이었으니까요.” 그래서 세금 신고와 장부는 Murblz 전문가들이 현지 인가 파트너와 함께 맡고, 정다은 씨와는 일주일에 한 번 숫자를 함께 봅니다.
세금: 미국과 한국
미국에서는 체류 일수로도 세법상 거주자가 됩니다. 그해 최소 31일, 그리고 3년간 가중치를 둔 183일입니다. 정다은 씨는 7월 1일부터 연말까지 184일을 미국에 있으므로, 2026년부터 미국 조세 거주자로 신고합니다. 회사는 혼자 소유한 유한책임회사라서 사업 소득이 본인의 개인 신고서로 넘어오고, 연방 소득세 10~37%와 자영업세 15.3%를 냅니다. 텍사스에는 주 소득세가 없습니다. 한국 계좌의 잔액 합계가 연중 한 번이라도 $10,000를 넘으면 해외 금융 계좌도 신고합니다.
한국에서는 전세를 정리하고 카페를 넘겨 집도 사업도 남기지 않았습니다. Murblz 전문가들은 정다은 씨가 한국 세법상 비거주자가 되는 시점을 정리하고, 한미 조세 조약에 따라 같은 소득에 두 번 세금을 내지 않도록 신고 순서를 맞췄습니다. 미국 세금의 기본은 미국의 세금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국과 한국, 세금을 미리 정리하세요
미국 조세 거주자가 되는 시점, 회사 형태에 따른 세금, 한국 비거주자 전환과 해외 계좌 신고를 이주 전에 계산해 드립니다.
한 달 생활비
가게의 임대료, 재료, 급여는 회사가 냅니다. 아래는 정다은 씨가 캐럴턴에서 혼자 사는 데 드는 한 달 비용입니다. 가장 큰 항목은 집세이고, 그다음이 장보기와 건강보험입니다. 고용주가 보험료를 내 주지 않는 사업주는 직접 보험에 가입합니다.
| 한 달 항목 | 금액 |
|---|---|
| 침실 하나짜리 아파트 | $1,700 |
| 전기, 수도, 가스 | $180 |
| 휴대전화와 인터넷 | $120 |
| 자동차 보험과 기름값 | $320 |
| 건강보험 | $450 |
| 장보기 | $500 |
| 외식과 카페 | $200 |
| 합계 | $3,470 |
사업에 들어간 돈과 이주에 든 돈은 따로 계산했습니다. 투자금은 모두 회사 계좌를 거쳐 사업에 쓰였습니다:
| 사업 투자 | 금액 |
|---|---|
| 베이커리 카페 인수(장비, 레시피, 인수인계 포함) | $265,000 |
| 새 데크 오븐, 진열대, 매장 손질 | $38,000 |
| 회사 계좌의 운영 자금 | $30,000 |
| 합계 | $333,000 |
| 이주와 정착 | 금액 |
|---|---|
| E-2 비자 신청 수수료 | $315 |
| 회사 등록과 영업 인허가 이전 | $1,200 |
| 2월 답사 여행(항공권과 숙소) | $2,800 |
| 7월 편도 항공권과 추가 수하물 | $1,400 |
| 이삿짐 상자 8개 배송 | $900 |
| 아파트 보증금과 첫 달 집세 | $2,300 |
| 중고차 | $15,000 |
| 가구와 살림 | $3,200 |
| 합계 | ~$28,000 |
미국 사업체 인수, 한 번의 실수가 비자를 막습니다
실수의 대가는 비용보다 훨씬 큽니다. 영세하다고 판단되는 사업, 위험에 노출되지 않은 투자금, 신고서와 맞지 않는 매출, 넘겨받을 수 없는 임대 계약, 해외직접투자 신고 없는 송금, 비자 거절에 대비하지 않은 매매 계약. Murblz는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합니다. 사업체를 찾고 검증하며, 회사와 계좌를 열고, 에스크로를 구성하고, 사업 계획서와 서류를 준비해 인터뷰까지 돕고, 미국과 한국의 세금을 정리합니다. 전문적인 작업과 투명한 과정을 보장하며, 대부분 첫 신청에서 결과가 나옵니다.
지원 비용은 사업 규모와 진행 단계에 따라 달라지며, 담당 매니저가 채팅에서 계산해 드립니다.
넉 달 뒤

캐럴턴에 온 지 넉 달. 정다은 씨는 단골 손님의 이름을 외우고, 직원들과 영어 반 한국어 반으로 일합니다. 다음 목표는 3년 안에 두 번째 매장을 여는 것입니다. 사업이 커지면 다음은 영주권입니다. E-2는 그대로 연장하면서 지정 지역 $800,000부터인 투자 영주권으로 넘어가는 길입니다. 미국 시민권은 영주권을 받은 뒤 5년이 지나야 신청할 수 있고, 한국 「국적법」은 자진해서 외국 국적을 취득하면 한국 국적을 잃는다고 정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미국 시민권에 있습니다.
미국 이주의 전체 그림은 미국 이주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자, 거주권, 세금, 주거를 한곳에 정리했습니다.
고객님도 할 수 있습니다
정다은 씨는 투자 전문가도, 미국 유학생도 아니었습니다. 대신 손에 익은 기술, 합법적으로 모은 돈, 그리고 올바른 순서의 계획이 있었습니다. 경로를 고르고, 숫자로 가게를 검증하고, 에스크로로 돈을 지키고, 서류를 빈틈없이 준비하는 것. 기술과 사업 경험이 있다면 고객님도 같은 길을 걸을 수 있습니다. 1년 뒤에는 고객님의 가게 앞에도 아침 줄이 섭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Murblz가 함께합니다. 내 E-2 이주 계획 세우기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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